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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미르 전 총장 “녹취파일 70여개…아직 10%도 얘기 안해”
- <한겨레>가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을 만난 건 모두 네 번이다. 두 번은 강남에서 다른 두 번은 그가 사는 춘천에서다. 첫만남은 지난 9월7일이다. 이후 같은 달 9일, 18일, 25일...
- 2016-10-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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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통령, 문건유출 “한시적” 밝혔지만…“올 4월까지 열람” 증언 나와
- ‘최순실 비선 실세’ 의혹이 본격화된 지 한 달여 만인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결국 국민 앞에 고개를 숙였다. 최순실씨가 박 대통령의 연설문과 발언자료 작성에 개입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는...
- 2016-10-2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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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 민정수석 추천 문건·국가 안보 기밀 문서도 받아봐”
- ‘비선실세'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가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뿐 아니라 청와대 및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사에 광범위하게 개입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
- 2016-10-2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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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통령 ‘연설문 유출’ 사과…거짓해명 논란
- 현 정부 비선실세로 불리는 최순실씨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 등이 미리 유출됐다는 의혹에 대해 박 대통령이 25일 사실을 시인하고 국민들에게 사과했다. 그러나 박 대통령의 이날 해명...
- 2016-10-2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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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마지막 신뢰 무너뜨렸다”....실검서 줄곧 “탄핵” 1위
- ‘탄핵’, ‘하야’, ‘최순실’.
25일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휩쓴 단어다. 미르·케이스포츠재단 의혹과 이화여대 특혜 의혹 등이 이어질 때만 해도 ‘설마설마’하며 유보적이었던 ...
- 2016-10-2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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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 문체부 차관, 최순실에게 인사청탁”
-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최순실씨에게 인사를 청탁하거나 보고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 차관은 대한민국 체육 행정의 최고 책임자인데, 문체부 요직의 인사를 공식라인에 있지 않은 개...
- 2016-10-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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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 국가 안보 기밀도 보고 받았다
- 현 정권 ‘비선실세'로 불리는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가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인 2012년 12월 이명박 대통령을 독대하기 전에 국가 안보 기밀이 포함된 사전 시나리오를 받아봤다고 <제이티비시>(JTBC)가 25일 보...
- 2016-10-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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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국정 붕괴”…안철수 “도대체 이게 나라냐”
-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의혹에 대해 ‘사과’했지만 특별검사제 도입, 청와대 개편 등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있는 조처를 요구하는 여야 정치권의 목소리는 더욱 거세지고...
- 2016-10-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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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붕’ 새누리 우왕좌왕…대통령 탈당 주장도
- 대통령 연설문마저 사전에 최순실씨에게 건네졌다는 ‘쓰나미급’ 보도가 휩쓸고 간 25일, 새누리당은 말 그대로 ‘멘붕’(멘탈 붕괴) 상태에 빠진 채 종일 휘청였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낮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대책 마련에 고심했...
- 2016-10-2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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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조직적 공모 아니면 시스템상 ‘유출 불가능’
- 박근혜 대통령의 각종 연설문과 발언 자료가 ‘비선 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씨에게 사전에 전달된 것과 관련해, 대통령 연설문 작성 및 유출 경위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통상적으...
- 2016-10-2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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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통령 입에서 드디어 최순실이…
- 박근혜 대통령의 입에서 결국 “최순실”이라는 이름이 거론됐다.
2014년 말 터진 ‘청와대 문건유출 사건’ 때부터 최근 미르·케이(K)스포츠재단 의혹이 불거질 때까지, 언론과 정치권 안팎에선 꾸준히 박 대통령의 ‘40년 절친’(절친...
- 2016-10-2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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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최순실 “언니 옆에서 의리 지키니까 이만큼 받잖아”
- “언니”라는 말이 또렷하게 들렸다. 지난 9월18일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 춘천에 있는 집과 서울 논현동 미르재단 사무실을 오가면서 이용했던 카니발 차량 안에서였다. 이 전 총장은...
- 2016-10-2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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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연설문도 최순실이 ‘감수’했을까?
- 잠시나마 블랙홀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꺼낸 ‘개헌’ 얘기다. 최순실 게이트도 살짝 덮이는듯 했지만, 이내 역부족이란 것이 확인됐다. 그래도 한 가지는 확실하게 ...
- 2016-10-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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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룸 토크] 역린 13-겁이 난다, 어디까지 번질까
- 9월20일 역린을 처음으로 건드렸다. 미르TF 팀장 김의겸 선임기자는 말한다. “처음엔 ‘나중을 위해 기록으로라도 남겨놓자’는 심정이었다.”
“대기업돈 288억 걷은 K스포츠재단, 이사...
- 2016-10-2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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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사설] 박 대통령은 과연 ‘대통령의 자격’이 있는가
- 이것을 나라라고 할 수 있는가.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과 국무회의 발언 등 국가기밀을 사전에 ‘첨삭지도’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국민 사이에 일제히 터져 나오는 ...
- 2016-10-2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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