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5.07.22 08:45
수정 : 2015.07.22 08:47
7월 22일 뉴스 브리핑
<디지털 한겨레>가 매일 아침 <한겨레>에 실린 수많은 콘텐츠 가운데 주요 콘텐츠들을 몇 가지 골라 독자 여러분께 브리핑을 해드리는 ‘배달의 한겨레’, 7월22일 배달을 시작합니다.
1. [1·3면] 국정원이 ‘중국 내 한국인’을 해킹의 주요한 목표로 삼았다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 바로가기 : [단독] 허손구 나나테크 대표 “국정원 주 타깃은 중국 내 한국인”
▶ 관련기사 : 허손구 대표 “관련된 국정원 직원 5명 안팎…그들 관심은 휴대폰”
2. [5면] 심상정 정의당 새 대표에게 주어진 과제가 많습니다.
▶ 바로가기 : 심상정 “아직도 심상정이냐고? 이제 심상정이다”
3. [1면] 4대강 보의 원형인 김포 ‘신곡 수중보’가 한강 녹조의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습니다.
▶ 바로가기 : [단독] 환경단체 40곳 “한강 녹조의 주범, 신곡보를 없애라”
4. [9면] 아 윌 비 백 (I‘ll be back)? 21년 전 미제사건으로 끝난 사건과 흡사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새마을금고 강도 사건 얘기입니다.
▶ 바로가기 : [단독] 헬멧에 총·강탈 액수까지 똑같아…21년 전 그 강도, 다시 왔나?
5. [22면] 위잉위잉~ 여름철 불청객 ‘모기’를 피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바로가기 : 모기가 당신을 찾는 방법…처음엔 코, 다음엔 눈
박수진 기자
jjin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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