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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6.05.12 17:15 수정 : 2016.05.14 09:57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원들이 2006년 5월 14일 오전 평택시 팽성읍 본정리 들머리에서 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회 집회를 여는 도중에 경찰들이 한 참가자를 끌고 가려하자 반항하다 농수로로 떨어지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 이 사회가 얼마나 바뀌었고 때로는 그대로 답보되어 있는지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겨레신문 사진부가 10년전 취재했던 사진들을 다시 들쳐보기로 했다.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원들이 2006년 5월 14일 오전 평택시 팽성읍 본정리 들머리에서 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회 집회를 여는 도중에 경찰들이 한 참가자를 끌고 가려하자 반항하다 농수로로 떨어지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평화,

그것은 모두가 공존하는 사회를 지속시키기 위한 마땅히 해야하는 일이다.

과거, 일부 사람들의 사진의 과욕과 명분을 위해

처절하게 깨어지고 부서지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 비용을 감당해야하는 것도 많이 보았다.

새롭게 만드는 것보다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명심을 해야하는 것은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을 해야하는 것이다.

평화.

그것들로 가는 길은 참 멀다.

사진 이종근 기자 @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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