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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6.03.22 21:51 수정 : 2006.03.22 21:51

시인 오세영(64) 서울대 교수(국문학)가 임기 2년의 제35대 한국시인협회장에 추대됐다. 전남 영광 출신의 오 신임 회장은 60년대 후반 박목월 시인 추천으로 등단해 시집 〈반란하는 빛〉 〈무명연시〉 등을 펴냈으며 한국시협상, 정지용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만해상 등을 받았다. 시인협회는 1957년 유치환·조지훈·이한직·박목월·김경린 시인 등이 주도해 창립됐으며 1000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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