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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3.04.04 13:17 수정 : 2013.04.04 15:23

에스비에스 <자기야>

김성주(41)와 최양락(51)이 도박 혐의로 수사를 받다 하차한 김용만(46) 대신 <자기야> 진행자로 합류한다.

<에스비에스>(SBS)는 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김용만의 갑작스런 하차 뒤 제작진은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자기야> 색깔에 어울리는 진행자가 필요하다고 판단, 현재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김성주와 최양락을 새로운 진행자로 낙점했다”고 밝혔다. 김성주와 최양락은 <자기야>의 대표 코너인 ‘팩트체커’에서 각각 ’중년정력일보’와 ’덕소일보’ 역할을 맡아 감초 역할을 해왔다. 기존 진행자인 김원희와 함께 최양락, 김성주가 진행하는 <자기야>는 세트도 새롭게 단장해 18일 방송된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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