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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0.03.16 17:52 수정 : 2010.03.16 17:52

20세기 ‘불멸의 지휘자’ 명연주





■ 20세기 ‘불멸의 지휘자’ 명연주

지난해 출간된 음악애호가 안동림씨의 <안동림의 불멸의 지휘자>에 소개된 거장들을 조명하는 첫 시리즈 음반 4장이 이엠아이와 소니뮤직에서 공동 발매됐다. 토스카니니와 푸르트벵글러, 발터, 클렘페러 등 20세기 거장 4명의 명연주를 담았다. 토스카니니와 푸르트벵글러의 경우 베토벤과 슈베르트, 바그너의 관현악곡을 나란히 실어 같은 음악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비교 감상할 수 있다.

첼리스트 요요 마, 피아니스트 이매뉴얼 액스, 바이올리니스트 이츠하크 펄먼이 처음 함께 참여한 실내악 음반 <멘델스존 피아노 트리오 제1·2번>이 소니뮤직에서 나왔다. 지난해 3월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카네기홀에서 피아노 트리오 1, 2번을 연주한 뒤 다시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것이다. 한국인 레코딩 엔지니어 강효민씨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정상영 기자


멘델스존 피아노 트리오 1·2번
■ 멘델스존 피아노 트리오 1·2번

지난해 출간된 음악애호가 안동림씨의 <안동림의 불멸의 지휘자>에 소개된 거장들을 조명하는 첫 시리즈 음반 4장이 이엠아이와 소니뮤직에서 공동 발매됐다. 토스카니니와 푸르트벵글러, 발터, 클렘페러 등 20세기 거장 4명의 명연주를 담았다. 토스카니니와 푸르트벵글러의 경우 베토벤과 슈베르트, 바그너의 관현악곡을 나란히 실어 같은 음악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비교 감상할 수 있다.


첼리스트 요요 마, 피아니스트 이매뉴얼 액스, 바이올리니스트 이츠하크 펄먼이 처음 함께 참여한 실내악 음반 <멘델스존 피아노 트리오 제1·2번>이 소니뮤직에서 나왔다. 지난해 3월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카네기홀에서 피아노 트리오 1, 2번을 연주한 뒤 다시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것이다. 한국인 레코딩 엔지니어 강효민씨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정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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