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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6.07.17 23:46 수정 : 2016.07.17 23:50

서울기타콰르텟이 지난 17년 동안의 레퍼토리 중 대표곡을 모아 정기연주회를 연다. 바흐의 ‘칸타타 BWV29 신포니아’, 비발디의 ‘두 대의 만돌린을 위한 협주곡 사장조’, 피아졸라의 ‘망각’ 등과 함께 작곡가 김성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신작인 쿠오드리베트(Quodlibet)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24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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