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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0.08.03 13:54 수정 : 2010.08.03 13:54

자료제공 : 파파스토리

파파스스토리, 아빠가 하고 싶은 이야기 담은 아빠의 사랑 시리즈 4권 출간

아이들에게 아빠는 도둑이다. 새벽에 출근해서 밤 늦게 귀가 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고 싶은 것이 아빠의 마음이지만 그러지 못한 게 현실이다. 과연 아빠의 사랑을 전하는 길은 없을까?

이에 아기들의 심신의 건강, 남에 대한 배려, 그리고 지성 계발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바쁜 아빠의 일상 속에서도 아이에게 아빠의 사랑과,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는 ㈜파파스스토리가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아빠의 사랑 시리즈1(전4권)」을 출간하였다.

이번에 파파스스토리에서 출간한 <아빠의 사랑 시리즈>는 아빠가 화자로 등장하면서 아빠가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바쁜 부모의 이야기를 다룬 점, 신비한 바다 속의 환경을 친근하게 표현한 점 등은 타 일반 그림책과 차별화된 점이다.

아빠는 왜 회사에 가야 해요? 라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 1권은 아빠가 회사에 가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준다. ‘아빠 대신 회사에 가요’를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 2권에서는 아빠가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한 아이들에게, 아빠대신 아이가 회사에서 일하는 과정을 쉽게 겪게 해줌으로써 아빠, 엄마가 사랑하는 자신을 위해 일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아빠는 항상 내 옆에 있어요’라는 주제의 3권에서는 아빠가 항상 아이 옆에 있지는 못하지만 아빠는 아이를 생각하며 마음으로는 항상 같이 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인식시켜준다. ‘아빠도 아빠가 있어요’라는 주제의 4권에서는 할아버지가 아빠의 아빠라는 것을 알려주며, 할아버지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그리고 그 사랑만큼 아빠도 아이를 많이 사랑한다는 것을 들려준다.

정갑순 총신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는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한줄기의 소나기가 지나간 것 같은 신선함이 묻어나는 책”이라며 “파파스스토리와 함께라면 아이들이 어린 시절 아빠의 멋진 모습을 기억하며 평생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평했다.

파파스스토리의 구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papasstory.com) 혹은 전화(02-3444-8889)로 가능하다.

* 자료제공 : 파파스토리

<본 기사는 한겨레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기업의 정보제공을 위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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