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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코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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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코비한의원의 이판제 대표 원장은 “투천액과 같은 스프레이를 사용하여 보습을 하게하고, 코안이 부은 상태가 되면 통비세븐과 같은 약으로 콧물을 배출하며, 코안에 이물질이 많은 경우 통비수와 같은 비강세척제를 사용하여 코안을 씻어 내주는 것이 좋다” 고 조언한다. 이는 집에서도 환자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자가 치료제를 통한 관리에 집중하는 방법을 통하여 코질환의 근본적인 치료에 접근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 원장의 설명이다. 또한 코비한의원 관계자에 의하면 “본원은 특정 비방에 근거한 처방약을 위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 한사람 한사람의 상태를 직접 진료를 하고 그 병의 상태와 환자의 체질에 가장 맞는 약을 처방하는 맞춤형 진료를 한다” 고 밝혔다. 그밖에 코비한의원은 대기오염이나 주거환경에서의 변화로 인하여 호흡기 진환이 급속하게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호흡기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한의학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였으며, 각각의 한의원에서 동일한 진료 시스템과 임상데이터 확보에 관심을 가져 호흡기질환에 대해 많은 환자 치료 사례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임상자료들은 환자들의 병증을 분석하고 적절한 처방을 찾아내는데 중요한 자료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이판제 원장은 코뿐만 아니라 다른 병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치료하기보다 예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증상이 얼마되지 않았다고 방치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낫겠지 하고 지나시다보면 평생 코질환을 안고 사는 사태가 생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 코비한의원 이판제 대표 원장 * 자료 제공 : 코비한의원 <본 기사는 한겨레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기업이 제공한 정보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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