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3.05.24 11:30
수정 : 2013.05.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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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예스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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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술적으로 재능 있는 중,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문화권에서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동시에 습득하면서 수준 높은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특히 유럽지역에서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기존에는 예술적 재능을 개발하고자 미국의 예술계 보딩스쿨(Walnut Hill School for the arts, Idyllwild Arts School, Interlochen Arts Academy)인 미국예술고등학교를 선호하시던 부모님들이 다수였다고 한다면 이제는 점차 선택의 폭을 넓혀가면서 유럽 쪽 특히 프랑스 예술유학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기 시작 했다고 한다.
이중 대표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프랑스 음악학교는 16세 이상부터 지원이 가능하고 입학시점이 12월인 시립음악원과 고등 국립음악원 두 가지가 지원 가능하다고 한다. 이중 CRR이라고도 불리어지는 시립음악원은 기초반부터 구성이 되어 있어 조기유학생들의 수강이 가능하며, 만 15세 이상은 거의 문제 없이 입학이 가능하지만 현지에서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학업을 반드시 병행해야만 한다.
또한 시립음악원의 과정을 마치면 diplome etudiant musique라고 하는 디플로마를 수여 받을 수가 있다고 미국음악학교와 유럽 예술유학 전문유학원인 예스유학(대표이사 최선남) 담당자는 말하고 있다..
프랑스 고등 국립음악원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음악학교라고 정평이 나 있으며, 16세 이상 입학이 가능하며, 파리와 리옹에 위치하고 있다. 학생들은 지원하는 학교에 따라 학교 기숙사에서 머무르거나 혹은 현지 가디언 집에서 홈스테이를 할 수가 있으며, 이에 따라 유학비용은 다소 차이가 있다. 프랑스 조기유학은 불어, 영어 이외에도 스페인어, 독일어, 이태리어 등까지 습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요즘 예술계 조기유학의 특징은 피아노유학, 발레유학, 미술유학, 무용유학, 애니메이션유학 등 다양한 장르에서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선진 교육체계를 습득하기 위한 관심이 고조 되는 분위기이다.
또한, 좋은 교육체계와 수준 높은 문화시설로 학생들은 세계적 수준의 작품들을 접하며 공부할 수 있다. 특별히, 예술 계통의 학생들은 이런 문화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하여 본인의 전공과 관련하여 역량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수가 있다.
이에 예스유학(
www.yesuhak.com)은 “최근에 미국 음악고등학교에 많은 학생들을 유학 보낸 정보를 바탕으로 이젠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미국조기유학에서 유럽까지 준비를 많이 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맞춤식 컨설팅을 해준다.”고 전했다.
* 자료 제공 : 예스유학
<본 기사는 한겨레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기업이 제공한 정보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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