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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 차리려면 최소 26만원…전통시장 가장 저렴”
4인 가족이 설 차례상을 차리려면 적어도 26만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광역시지부가 조사한 4인 가족 기준 설 성수품 가격을 보면, 전통시장이 26만787원...
2019-01-28 10:18
‘이천 라떼’는 되는데…‘대동강 맥주’ 안되는 이유
식품업계에서 제품 이름에 지역명을 붙인 제품이 속속 나오고 있다. 지역 특산물이나 요리법을 앞세워 홍보 효과를 노릴 수 있는 데다가, 해당 지역에서 매출 신장도 기대할 수 있다는 이유...
2019-01-27 15:18
차례상에 간편식을? “편한데 뭐 어때”
설 연휴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간소하게 차례를 지내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간편식으로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맞벌이 가정과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한끼’ 간편식...
2019-01-23 13:59
티커머스도 미술작품 렌털… 홈쇼핑 ‘렌털 전쟁’
티브이(TV)홈쇼핑에 이어 티(T)커머스(티브이를 통한 상거래) 업체도 미술작품 렌털 시장에 뛰어들었다. 소유보다는 사용과 경험에 방점을 두는 소비경향이 퍼지자, 각종 차별화된 서비스를 ...
2019-01-22 17:37
‘위스키 침체’ 속 임페리얼 매각… 직원 감축 방침에 노조 반발
한때 국내 시장을 재패했던 위스키 ‘임페리얼’이 매각됐다. 10년째 역성장 중인 위스키 시장의 위기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가 임페리얼 매각과 함께 3분의 1 규모의 인원 감축을 포...
2019-01-22 16:49
‘삼한사미’에… 세탁기 제친 공기청정기, 불티 나는 코세척기
‘삼한사미’(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미세먼지가 활개를 치면서 관련 제품이 연일 매출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 1~20일 가전제...
2019-01-22 14:06
찬 음식 주문 ‘쑥’… ‘계절’ 없는 배달음식
배달 서비스를 이용해 ‘엄동설한’에도 찬 음식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딜리버리히어로가 운영하는 배달앱 ‘요기요’는 지난해 11~12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냉면·냉모...
2019-01-21 01:40
식품사-유통사, 상대방 ‘안방’ 어디까지 넘볼까
식품회사 동원에프앤비(F&B)가 운영하는 ‘동원몰’은 만물상으로 통한다. 참치·김·햄 등 대표 제품과 씨제이(CJ)제일제당 스팸, 동서의 맥심, 오뚜기·농심 라면 등 경쟁업체 제품은 물론 ...
2019-01-2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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