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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북부 지역이 기록적인 폭설과 눈보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26일 뉴저지 주에서 바라본 뉴욕 ‘자유의 여신상’ 앞으로 새들이 날아가고 있다. 필라델피아에서 보스턴에 이르는 동부 지역에는 30~90㎝의 폭설로 3500만명의 발이 묶였다.
뉴저지/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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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설에 가린 ‘자유의 여신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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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설에 가린 ‘자유의 여신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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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북부 지역이 기록적인 폭설과 눈보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26일 뉴저지 주에서 바라본 뉴욕 ‘자유의 여신상’ 앞으로 새들이 날아가고 있다. 필라델피아에서 보스턴에 이르는 동부 지역에는 30~90㎝의 폭설로 3500만명의 발이 묶였다.
뉴저지/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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