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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에 어린이·여성 주검들 널려”
    중앙아시아의 빈국 키르기스스탄 남부 오시에서 10일 밤 발생한 키르기스인들과 우즈베크인들의 민족분규가 4일째 계속되면서 13일 현재 사망자가 100명 이상, 부상자가 1000명 이상으로 불...
    2010-06-13 18:12
  • 인도 보팔 ‘최대 참사’ 26년 지나 ‘최저 형량’
    “인도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인도 타블로이드 신문 <메일>은 사상 최악의 산업 재해 ‘인도 보팔 참사’ 발생 26년 만에 책임자 7명에게 징역 2년형이 선고된 것에 대해 8일 이...
    2010-06-08 19:57
  • 하토야마 ‘미·일 후텐마 합의’ 거부 장관 파면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가 정부의 후텐마 이전안에 대한 각료 서명을 거부한 연정 파트너인 사민당 당수 후쿠시마 미즈호 소비자담당상을 파면하기로 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28일 보도했다...
    2010-05-28 21:26
  • “24시간 쉬지않는 공장, 노동자는 입다문 로봇”
    26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북부 룽화에 있는 폭스콘(중국명 푸스캉) 공장. 폭스콘의 모기업인 대만 훙하이그룹의 궈타이밍 회장이 공장을 방문해 머리를 조아렸다. 이 공장에서 노동자들의 투...
    2010-05-27 19:56
  • “주문 감소땐 무더기 해고 관리자-노동자 소통 없어”
    연쇄자살 파문은 폭스콘의 전직 여성 노동자 칭퉁(29·사진)의 소설 <늑대굴을 졸업하고 호랑이굴로 들어가다>를 화제의 책으로 만들었다. 2005~2008년 폭스콘 선전 공장에서 일했던 칭...
    2010-05-27 19:54
  • “레드셔츠, 불의에 저항한것…조기 총선해도 공정성 의문”
    아피싯 웨차치와 타이 총리는 21일 “타이는 지금 분열되어 있다”며 “타이의 안정을 위한 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웨차치와 총리는 이날 텔레비전 연설에서 두 달여간 83명의 사망자를 ...
    2010-05-21 21:49
  • 레드셔츠, 핏빛 주검 넘어 ‘눈물의 귀향’
    20일 오전 방콕 수쿰윗 길에서 총을 든 군인이 막아섰다. “잠깐만 둘러보겠다”는 기자의 말에 잠깐 머뭇하더니 길을 열어준다. 라차쁘라송, 센트럴월드, 시암파라꼰 등으로 이어지는 이 길부...
    2010-05-20 21:46
  • “게릴라전 벌어질 것”
    ‘레드셔츠’ 반정부 시위대의 실질적 지도자 탁신 친나왓(사진) 전 타이 총리는 19일 앞으로 게릴라전이 벌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외국에 망명 중인 그는 이날 <로이터> 통신 인터뷰...
    2010-05-2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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