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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호랑이는 곶감보다 ‘두리안’이 무섭다
멸종 위기에 처한 말레이 호랑이가 ‘열대과일의 왕’으로 불리는 두리안의 인기 때문에 서식지를 빼앗길 처지에 놓였다. 말레이반도와 타이 남쪽 끝에 사는 말레이 호랑이의 개체 수는 현재 3...
2018-10-24 11:49
대만 최악의 열차 참사…최소 22명 사망, 171명 부상
대만에서 21일 오후 승객을 가득 태운 열차가 탈선해 22명이 숨지고 171명이 부상했다고 대만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날 오후 4시50분쯤 승객 366명을 태우고 대만 남동부 타이둥을 향...
2018-10-21 22:24
“타밀 반군 등 실종 20만명 생사 모르는데 진상조사 시늉만”
[짬] 스리랑카 인권운동가 마나퉁가 신부 등 “한달여 동안 경찰에 끌려가 고문을 당했죠.” 방글라데시 국립대 교수(지리학)였던 와이두자만(48)은 지난 15일 스리랑카 네곰보에...
2018-10-18 19:40
오스트레일리아도 예루살렘으로 대사관 이전 계획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 이어, 오스트레일리아(호주)도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가디언>이 15일 보도했다. 지난 ...
2018-10-16 16:06
‘뚱보 술꾼’ 비둘기 케레루, 뉴질랜드 ‘올해의 새’ 됐다
뉴질랜드 곳곳에서 발효된 나무 열매를 먹고 종종 취한 채 발견되곤 하는 토종비둘기 케레루가 뉴질랜드에서 '2019년 올해의 새'에 선정됐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뉴...
2018-10-15 11:49
번지는 신흥국 위기…파키스탄, IMF 구제금융 요청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통화가치가 더 폭락한 파키스탄이 결국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요청했다. 파키스탄 루피화는 9일 달러당 137루피로 전날보다 10.2%나 폭락했다. 1998...
2018-10-10 16:25
“대량학살 망각은 범죄란 생각에 미국서 캄보디아로 돌아와”
【짬】 올 막사이사이상 수상 유크 창 소장 “역사를 망각하면 우리 스스로 범죄를 짓는 것이죠. 캄보디아 제노사이드(대량학살)를 기억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의무입니다.” ...
2018-10-08 20:20
국제사회, 로힝야 비극에 말잔치뿐
로힝야족을 집단학살한 미얀마 군부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처는 아직까진 ‘말의 성찬’에 그치고 있다. 유엔 조사단은 지난달 19일 로힝야족 학살 사태에 대한 조사보고서를 제출해, 이번 ...
2018-10-08 16:06
인종청소 피해 밀려온 120만명…‘세상에서 가장 슬픈 휴양지’
방글라데시 남동부 콕스바자르 쿠투팔롱 난민캠프에 사는 로힝야족 소녀 아라파의 선생님은 친구 샤캇이다. 고향인 미얀마 라카인주에서 정부군의 총격을 받고 다리를 절게 된 아라파는 캠프...
2018-10-08 14:30
‘땅이 마을 삼키는 끔찍한 순간’…인니 지진 위성영상 공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강진 당시 거대한 지반이 끈적한 액체처럼 흐르며 마을을 삼키는 장면이 잡힌 위성 영상이 공개됐다. 수토포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
2018-10-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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