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본문

광고

광고

기사본문

등록 : 2007.11.01 21:38 수정 : 2007.11.01 21:38

북-미 협력 구호작전


미국 해군 구축함 제임스 윌리엄스호의 병사들이 30일 소말리아 해역에서 납치됐다 윌리엄스호의 도움으로 해적들을 물리친 북한 화물선 대홍단호의 부상 선원을 갑판 위로 올리고 있다.

미 해군 제공/AFP 연합

광고

브랜드 링크

멀티미디어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