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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8.13 21:18 수정 : 2018.08.13 21:42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왼쪽부터)·문희상 국회의장·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의장주재 원내대표단 회동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여야는 이날 연간 60억원 정도의 국회 특수활동비를 완전히 폐지하기로 합의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총 7명 위원으로 구성… 16일 첫 회의열고 심사 진행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왼쪽부터)·문희상 국회의장·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의장주재 원내대표단 회동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여야는 이날 연간 60억원 정도의 국회 특수활동비를 완전히 폐지하기로 합의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국회는 외부기관으로부터 지원받는 국회의원 국외출장의 적절성 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국회활동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위원회는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장철균 전 스위스대사가 위원장을 맡았다. 이 외에 하태윤 전 일본 오사카 총영사와 진선미·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재옥·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위원회는 오는 16일 첫 회의를 열어 지금까지 신고된 국외활동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앞서 지난달 30일 문희상 국회의장은 여야 3당 원내대표와 정례 회동에서 자문위원회 설치를 제안해 공감대를 형성했고, 이번 위원회 구성은 그에 대한 후속조처로 이뤄졌다.

서영지 기자 y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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