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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왼쪽부터)·문희상 국회의장·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의장주재 원내대표단 회동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여야는 이날 연간 60억원 정도의 국회 특수활동비를 완전히 폐지하기로 합의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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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명 위원으로 구성… 16일 첫 회의열고 심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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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왼쪽부터)·문희상 국회의장·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의장주재 원내대표단 회동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여야는 이날 연간 60억원 정도의 국회 특수활동비를 완전히 폐지하기로 합의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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