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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5.10.14 14:27 수정 : 2005.10.14 15:44

청와대는 윤후덕(48) 기획조정비서관을 정책조정비서관으로, 정태호(.42) 정책조정비서관을 기획조정비서관으로 각각 전보발령했다고 김만수 대변인이 14일 밝혔다.

김 대변인은 "그 동안 일을 하면서 윤 비서관은 정책조정비서관을, 정 비서관은 기획조정비서관을 맡는게 적절하다고 판단, 전보 인사한 것"이라며 "이번 인사에 따른 기능조정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은 정무상황 및 국정운영의 중장기 기획 업무 등을, 정책조정비서관은 대정당 및 대국회 업무, 국정과제 점검.조정 업무 등을 각각 담당하고 있다.

김범현 기자 kbeomh@yna.co.kr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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