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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5.12.30 19:17 수정 : 2005.12.30 19:17

차가운 한강의 칼바람을 다 맞는다. 우리 사회의 각종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 각 단체 소속 천막 농성장들이 2005년을 이틀 남긴 30일에도 줄어들지 못한 채 무거운 모습으로 긴 행렬을 이루고 있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차가운 한강의 칼바람을 다 맞는다. 우리 사회의 각종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 각 단체 소속 천막 농성장들이 2005년을 이틀 남긴 30일에도 줄어들지 못한 채 무거운 모습으로 긴 행렬을 이루고 있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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