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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9.07.21 18:02 수정 : 2009.07.21 18:02

지친 마음 수련으로 달래보자

원불교 마음공부 참가자 모집

원불교가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심신수련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수련프로그램들은 교조인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직접 마음을 깨달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한 마음공부를 비롯해 다양하다. 원불교 프로그램들은 종교색을 갖지 않아 타종교인들이나 무신자들도 참여할 수 있다.

조현 기자


원불교 마음공부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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