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05.03.14 08:55
수정 : 2005.03.1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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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항공모함 키티호크호가 14일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부산항으로 입항하고 있다. 키티호크호에는 5천200여명의 미해군과 60여대의 최신예 항공기가 탑재돼 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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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항공모함 전투기 미해군 항공모함 키티호크호에 탑재된 최신예 전투기. 14일 부산항에 입항한 키티호크호에는 F-18 슈퍼호넷 등 60여대의 최신예 항공기가 탑재돼 있다.(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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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항공모함 전투기 미해군 항공모함 키티호크호에 탑재된 최신예 전투기. 14일 부산항에 입항한 키티호크호에는 F-18 슈퍼호넷 등 60여대의 최신예 항공기가 탑재돼 있다.(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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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항공모함 키티호크호가 14일 오전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부산항에 입항했다.
키티호크호에는 5천200여명의 미해군 병력이 승선해 있고 슈퍼호넷인 F-18을 비롯한 60여대의 최신예 항공기가 탑재돼있다. 미 순양함 카우펜스호도 이날 키티호크호와 함께 부산항에 입항했으며 항모전단소속 구축함 빈센스호를 비롯한 6척의 함정은 진해와 평택항으로 들어왔다.
미 해군 항공모함 키티호크호는 17일까지 부산항에 머문 뒤 19일부터 25일까지 한반도 전역에서 실시되는 `한미 연합전시증원'(RSOI) 연습 및 `독수리 연습'(Foal Eagle)에 참가해 한국군과 합동훈련을 갖는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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