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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5.02.11 18:10 수정 : 2005.02.11 18:10

수원시청이 여자탁구팀을 창단한다.

수원시청은 경기대와 북수원중 탁구팀 지도자로 활동해온 최상호(41)씨를 사령탑으로 내정하고, 성균관대 선수로 뛰었던 고은진과 심은경·한연미 등 3명을 영입해 이달 중 여자탁구팀을 창단한다고 11일 밝혔다. 별도로 창단식은 하지 않고 이달 중 선수 1명을 보강한 뒤 후반기 전국체전 등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로써 여자실업 탁구팀은 삼성생명, 대한항공, KRA(한국마사회), 안산시청, 단양군청 등을 포함해 6개로 늘어났다.

김경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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